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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경(千手經)

소울음 출판사에서 묘봉스님의 "천수경 ⅠㆍⅡ"가 출간되었다.

1985년 이래 서울과 지방을 오가며 신도들의 요청에 의하여 설했던 법문이지만 정작 책으로 완성된 것은 불교 인터넷 TV에서 2년여에 걸쳐 항목별로 나누어 정리한 것이 크게 유포되면서 상시 책으로 읽을 수 있기를 요청한 까닭이었다. 2권의 책으로 담아내었는데 한마디로 말하여 이 천수경의 특징은 불교 입문서이며 불교 용어 해설서이며 동시에 조계 선종으로 들어가는 첩경이라는 점에 강점이 있다.

기존의 천수경들이 설화 중심이요 다라니 해설을 위한 요약서인데 반해서 이 책은 선(禪)의 핵심을 천수경을 통하여 밝히고 사유하는 방향을 제시한 새로운 만남으로 모든 종교와의 화해와 통일이라는 현대적 요구와 새 시대적 시각을 열고자 하고 있다.

 

구입문의

소울음 출판사

전화:02-517-3052

 

책내용..............................................................................................................

Ⅰ.설한 적 없는 법문

Ⅱ.펴 읽지 못하는 책

Ⅲ.one and all, all in one;多卽一

Ⅳ.Neither Nor;하나도 다르지도 같지도

Ⅴ.대문앞의 寂光土

Ⅵ.물 없는 강

Ⅶ.옷 없는 멋쟁이

Ⅷ.뜻대로 이루리라

위와 같이 8장으로 갈래지은 다음 다시 "제자들도 못들은 말씀"부터 "4.7의 손, 2.3의손, 회향.地頭三下" 까지 천수경의 전문을 하나씩 모두 187의 소항목으로 나누어 설하고 있다.

국판, 1권 435쪽, 2권 46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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