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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Cookies of Zen
      작성자:   관리자   [admin@urbuddha.net]
 


Cookies of Zen



Simple and Sudden Way to Enlightenment





『Cookies of Zen』은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여러 지역에 사찰과 암자를 짓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부처의 진리를 설파한 묘봉 스님이 보다 많은 외국인들에게 불교와 특히 ‘선’에 대한 가르침을 전하기 위한 방편으로 새로이 준비한 선물과도 같은 책이다.


외국인에게는 막연하고 어렵게만 여겨질 수 있는 선에 대한 쉬운 접근을 위한 안내서로 수덕사 조실이었던 혜암 큰스님과 신라 시대 선종을 편 보조(體澄), 한국 근현대 불교를 개창한 대선사인 경허(鏡虛), 중국 선종의 창시자인 달마대사 그리고 저자인 묘봉의 주요한 가르침을 담고 있다. 책 속의 위대한 선승들은 독자에게 화두가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 하는 기초적인 가르침을 시작으로 여러 화두들을 직접 제시하고 그 안에 담긴 뜻은 무엇인지 세세히 알려준다. 또한 수많은 화두를 읽고 그에 대한 큰스님들의 설명을 함께 접한 후 명상함으로 ‘선’의 가르침들은 단지 불도들에게만 깨달음을 주는 데 그치지 않고,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이나 아무 종교에도 속해 있지 않은 이들에게도 큰 감명과 자아성찰의 기회를 선사한다.


‘선 쿠키’라는 뜻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외국인들에게는 낯선 종교인 불교의 ‘선’ 사상을 이해하기 쉽도록 편안하게 쓰였지만, 가볍게 읽고 내려놓을 책은 결코 아니다. 이 책은 해탈의 안내서이며, 마음 수양을 위한 워크북으로 부처의 심성을 깨닫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묘봉 스님

속성은 신. 1943년 한국에서 태어났으며, 어려운 시기에 학업에 정진하였다. 이후 동국대학교 철학과 교수를 역임하였다. 1966년 덕산 스님을 통해 도를 깨달았다. 1975년 스승의 뜻에 따라 미국으로 건너가 캘리포니아, 텍사스, 메릴랜드 등지에 여러 개의 사찰과 암자를 세우고 서양에 불교의 가르침을 전파했다.







목차

Introduction

Preface

Forward


Prolegomena


1. Hye-Am : Formal Talks

2. Hye-Am : Patriarchal Hwa-du (Kona-An)

3. Hye-Am : Dharma Cross-Examination

4. Hye-Am : Informal Dharma Talk

5. Bodhidharma : On Lineage

6. Bodhidharma : On Mind Watching

7. Pojo : The Golden Teaching of the Mind Cultivation

8. Pojo : Sublime Functioning of True Mind

9. Kyung-Ho : Accomplishing Buddhahood

10. Myo-Vong : I and Thou


Epilogue


Index











출판사 리뷰



“진정한 내 안의 부처를 발견하는 찰나의 깨달음”

외국인들을 위해 풀어낸 쉽고 심오한‘선’한 조각





물질이 중요시 되는 현대사회에 이르러 서양에서는 정신적인 것, 내면의 문제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종교적인 면에서도 많은 서구인들이 서구문화의 뿌리라 할 수 있는 기독교외에 자아와 만물의 본질을 중시하는 불교의 진리에 깊이 매료되어, 불교의 선(禪)에 대해 알고자 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서양문화에서도 ‘선’을 뜻하는 Zen이라는 단어는 이미 익숙하다. 그것은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이를 근본부터 배우고자 하는 열망 역시 점점 높아지고 있다.



묘봉 스님은 지금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동양의 ‘선’ 사상에 대해 배우고자 하는 열망은 높으나 그 길과 방법을 알지 못하는 서구인들에게 보다 쉽고 깊이 있는 가르침을 주고자 노력해왔다. 미국 여러 지역에서 가르침을 전했을 뿐 아니라 1984년 뜻 깊은 만남을 가진 혜암 스님을 보필하여 미국을 방문하기도 하였으며, 영문으로 된 여러 권의 불교서적을 미국 내에서 출간하기도 했다. 묘봉 스님은 지금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동양의 ‘선’ 사상에 대해 배우고자 하는 열망은 높으나 그 길과 방법을 알지 못하는 서구인들에게 보다 쉽고 깊이 있는 가르침을 주고자 노력해왔다. 미국 여러 지역에서 가르침을 전했을 뿐 아니라 1984년 뜻 깊은 만남을 가진 혜암 스님을 보필하여 미국을 방문하기도 하였으며, 영문으로 된 여러 권의 불교서적을 미국 내에서 출간하기도 했다.



이 책에서 저자가 풀어난 심원한 지혜는 이해하기 쉽지만 또한 그 깊이가 매우 깊다. 여러 차례 반복하며 음미하다보면, 마음으로 끊임없이 내면에서 의문이 떠오를 것이며 이 질문들은 누구나 자기 내면에 간직하고 있는 부처의 심성을 깨닫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작성일  (date : 2012-05-01 오후 4:39:23,   visit :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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